포해당 도범 큰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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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문수굴 소식 11 - 새순이 돋는 고목의 가지를 바라보며
문수굴 소식 11 - 새순이 돋는 고목의 가지를 바라보며
문수굴 소식 11 - 새순이 돋는 고목의 가지를 바라보며
   ‘새순이 돋고 있는 고목의 가지를 바라보며’   오늘도 뉴욕에 비가 오고 있는지요? 보스턴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인지, 예년에 비해 눈이 제일 적게  내렸으며, 그 대신 비가 제일 많이 내린 것...
admin | 2024.04.25 | Votes 0 | Views 346
admin 2024.04.25 0 346
104 문수굴 소식 10 - 고호의 자화상
문수굴 소식 10 - 고호의 자화상
문수굴 소식 10 - 고호의 자화상
  고호의 자회상 아침에 거울을 보며 면도를 하다가, 나는 오른손으로 면도를 하는데, 거울 속의 나는 왼손 으로 하는 모습을 보고, 인생을 거꾸로 살아온 자신의 뒷모습을 보는 듯했습니다. 그러면서 문득 “...
admin | 2024.03.21 | Votes 0 | Views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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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문수굴 소식 9 갑진년의 겨울
문수굴 소식 9 갑진년의 겨울
문수굴 소식 9 갑진년의 겨울
  갑진년의 겨울 가족 다 같이 안녕하시지요? 입춘 카드와 갑진년 연하장 고맙습니다. 해마다 겨울이면 추위를 피해 따뜻한 플로리다 보현사에 가서 쉬었다 오는데 이번에도 3주 가량 다녀왔습니다. 여행은 ...
admin | 2024.02.20 | Votes 0 | Views 347
admin 2024.02.20 0 347
102 문수굴 소식 8 - 불기2563년의 새해의 바램
문수굴 소식 8 - 불기2563년의 새해의 바램
문수굴 소식 8 - 불기2563년의 새해의 바램
      불기 2563년 새해를 맞이하였습니다. 자비와 지혜 광명으로 온 우주 법계가 평화롭고 상생하는 새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새로운 각성으로 무엇을 해야 하며,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해 보게 합니...
admin | 2024.01.24 | Votes 0 | Views 548
admin 2024.01.24 0 548
101 문수골 소식 7 - 일일시효일
문수골 소식 7 - 일일시효일
문수골 소식 7 - 일일시효일
  일일시호일   운문 선사(雲門禪師=864-949)가 보름날 법상에서 보름 전 일은 묻지 않겠으며 보름 후의 일에 대하여 한 말씀들을 해보시라 했습니다. 대중은 답변을 못 하고 묵연히 앉아있으니 이윽고 선사...
admin | 2023.12.27 | Votes 0 | Views 298
admin 2023.12.27 0 298
100 문수골 소식 6 - 2018년의 추수감사절
문수골 소식 6 - 2018년의 추수감사절
문수골 소식 6 - 2018년의 추수감사절
  추수감사절 문안 소식과 걸작품 잘 받았습니다. 그동안 몇차례 보내준 작품을 봤을 때 마다  감탄은 물론이요, 재능이 출중한 분임을 제 인식하며 놀라곤 했습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Thanksgivings Day...
admin | 2023.11.21 | Votes 0 | Views 327
admin 2023.11.21 0 327
99 문수골 소식 5 - 문수굴의 가을 빛
문수골 소식 5 - 문수굴의 가을 빛
문수골 소식 5 - 문수굴의 가을 빛
  문수굴의 가을 빛 제일 쉬운 일이 누워서 잠자는 일인데 이젠 그 일도 쉽지가 않으며 지난 세월을 회상하다가 사념으로 잠을 뒤척일 때가 많습니다. 해마다 10월 28일을 전후해서 첫눈이 흩날리곤 했는데 ...
admin | 2023.10.17 | Votes 0 | Views 441
admin 2023.10.17 0 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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