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해당 도범 큰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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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문수굴 소식 19 - 가는 해 오는 해
문수굴 소식 19 - 가는 해 오는 해
문수굴 소식 19 - 가는 해 오는 해
  이 서신은 임인년인 2022년 섣달 그믐날에 보내주셨던 서신 입니다. 내일이 계묘년 설이군요!계묘년 설 카드에 명필의 세배 문장 고맙습니다. 수행자로서 본의 아니게 너무 가진 것이 많아 정리하고자 ...
admin | 2024.12.22 | Votes 0 | Views 210
admin 2024.12.22 0 210
112 문수굴 소식 18 - 문수사의 겨울채비
문수굴 소식 18 - 문수사의 겨울채비
문수굴 소식 18 - 문수사의 겨울채비
  문수사의 겨울 채비 오늘은 묵묵히 창밖을 향해 앉아 있으니, 세찬 바람에 흩날리는 낙엽들이 스산하게 눈에 들어옵니다. 문(門)은 사람의 발걸음을 위한 것이요, 창(窓)은 마음의 시선을 위한 것이라 하...
admin | 2024.11.21 | Votes 0 | Views 249
admin 2024.11.21 0 249
111 문수굴 소식 17 - 만추의 풍경
문수굴 소식 17 - 만추의 풍경
문수굴 소식 17 - 만추의 풍경
  보스턴 문수사 개산종장이면서 회주스님이신 포해 도범 큰스님께서 저희 방송에 내려주신 주옥같은 서신을 모아 음미해 보는 문수굴 소식, 오늘 이 시간에는 ‘만추의 풍경’과 함께하겠 습니다. 이 서신은 ...
admin | 2024.10.23 | Votes 0 | Views 242
admin 2024.10.23 0 242
110 문수굴 소식 16 - 다음은 다음 지금은 지금
문수굴 소식 16 - 다음은 다음 지금은 지금
문수굴 소식 16 - 다음은 다음 지금은 지금
  “다음은 다음, 지금은 지금” 뉴욕과 큰 차이는 없으나 그래도 봄은 늦게 오고 가을은 빨리 오는 보스턴은 7월 말경부터 더위는 한풀 꺾였고 오늘 날씨도 최저 58도 최고 74도랍니다.  이곳 날씨는 일 년 중...
admin | 2024.09.21 | Votes 0 | Views 210
admin 2024.09.21 0 210
109 문수굴 소식 15 - 사랑은 비를 타고
문수굴 소식 15 - 사랑은 비를 타고
문수굴 소식 15 - 사랑은 비를 타고
  보스턴은 아침부터 비가 내려 잔디밭 운동은 못 나가고 창밖을 바라보며 게으름을 피우다가 문득 활기찬 “사랑은 비를 타고 (Singin in the Rain)”라는오래된 영화음악이 떠올라 컴퓨터로 보고 들었습니다....
admin | 2024.08.22 | Votes 0 | Views 235
admin 2024.08.22 0 235
108 문수굴 소식 14 - 태어남의 인연
문수굴 소식 14 - 태어남의 인연
문수굴 소식 14 - 태어남의 인연
  그간 안녕하셨습니까? 생일 선물로 장미꽃을 전송해셨군요! 고맙습니다. 서류상으로 양력 생일만 사용하므로 음력 생일을 잊고 있다가 선물 받고서야 생각이 떠올랐 습니다. 나만 잊고 있었지….! 절 식구들...
admin | 2024.07.25 | Votes 0 | Views 161
admin 2024.07.25 0 161
107 문수굴 소식 13 - 변화는 새로운 세계로 나아가는 문
문수굴 소식 13 - 변화는 새로운 세계로 나아가는 문
문수굴 소식 13 - 변화는 새로운 세계로 나아가는 문
  변화는 새로운 세계로 나아가는 문 미 서북부는 불볕더위와 가뭄이 심각하다고 하는데, 뉴욕과 별 차이가 없는 매사추세츠도 비가 자주 내려 장마를 연상케 하고 있습니다. 비가 자주 오니 문수사 텃밭은 ...
admin | 2024.06.20 | Votes 0 | Views 207
admin 2024.06.20 0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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