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해당 도범 큰스님
전체 116
39 집을 짓듯이 행복도 지을 수 있다면
집을 짓듯이 행복도 지을 수 있다면
집을 짓듯이 행복도 지을 수 있다면
집을 짓듯이 행복도 지을 수 있다면 백중 전날 밤 꿈에 신도님들이 많이 오셨기에, 그 날 신도님들이 많이 오실 줄 알았는데 그 반대였습니다. 주 중이라서 대부분 신도님들이 나오지 못했으며, 신도님이 아닌 ...
admin | 2020.03.17 | 추천 0 | 조회 438
admin 2020.03.17 0 438
38 산골 암자의 풍경소리
산골 암자의 풍경소리
산골 암자의 풍경소리
산골 암자의 풍경소리 산골 암자의 추녀 끝에 매달려 있는 작은 풍경은, 수많은 계절풍과 비바람 및 설한풍이 울리고 갔으리. 뎅그랑거리는 그 소리가 비람의 울림인지 풍경의 울림인지, 바람도 풍경도 아닌 내 ...
admin | 2020.03.17 | 추천 0 | 조회 366
admin 2020.03.17 0 366
37 내 마음속에 있는 양과 염소는 몇 마리
내 마음속에 있는 양과 염소는 몇 마리
내 마음속에 있는 양과 염소는 몇 마리
내 마음속에 있는 양과 염소는 몇 마리 ‘양’의 우리 안에 ‘숫염소’를 몇 마리 기르면,  양도 건강하고 염소도 건강하게 자란다고 합니다. 양은 순해서 같은 양끼리 잘 싸우지도 않고, 배부르면 편안하게 앉아 있...
admin | 2020.03.17 | 추천 0 | 조회 419
admin 2020.03.17 0 419
36 달맞이 꽃
달맞이 꽃
달맞이 꽃
달맞이 꽃 무슨 말 못할 사연이 과거 생에 있었기에, 밤으로만 몰래 피는 달맞이 꽃이 되었느뇨! 어히하여 그토록 기다리다 지쳐 죽은 넋이기에, 홀로 애처로이 두려운 밤을 지새우뇨! 얼마나 간절히 기도했기에...
admin | 2020.03.17 | 추천 0 | 조회 463
admin 2020.03.17 0 463
35 은해사 기기암 선방에서
은해사 기기암 선방에서
은해사 기기암 선방에서
은해사 기기암 선방에서 며칠 전에 ‘범’ 산숲에 다시 돌아오니, 먼저 물소리와 바람소리가 신성하게 맞이해 주었습니다.  삼돌결제라서 그 걸망이 이곳 은해사 기기암 선방으로 지고와 풀었습니다. 푸른 노송과...
admin | 2020.03.17 | 추천 0 | 조회 313
admin 2020.03.17 0 313
34 지혜와 자비와 화해의 등불 밝히기
지혜와 자비와 화해의 등불 밝히기
지혜와 자비와 화해의 등불 밝히기
지혜와 자비와 화해의 등불 밝히기 지구촌의 모든 종교는 국경을 초월하여 개인의 인권과 행복 그리고 세계의 평화를 위해 함께 공헌해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어떤 종교 내에서는 종파가 갈라지면...
admin | 2020.03.17 | 추천 0 | 조회 515
admin 2020.03.17 0 515
33 골동품과 고물
골동품과 고물
골동품과 고물
골동품과 고물 숙제 못하고 학교 가는 학생 마냥, 준비 없이 가는 노후의 발길이 두렵습니다. 주름살만 쭈그 려 쥐고서, 남은 생의 겨울 길로 처연하게 들어섰습니다. 골동품은 세월이 갈수록 값이 나가 고 소중...
admin | 2020.03.17 | 추천 0 | 조회 455
admin 2020.03.17 0 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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