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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불광선원 삼동결제 100일 기도 회향
 
 
   글쓴이 : 관리자
작성일 : 01-28-2017 14:00   조회 : 1,580  
 

뉴욕 불광선원(주지 휘광스님)에서는 지난 122일 오전 11, 삼동결제 100일 기도 회향 법회를 봉행했다.
불광선원 주지 휘광스님을 비롯한 사부대중 200여명이, 큰 법당을 가득 메운 가운데 봉행된 이날 회향 법회는,우리말 천수경 독송, 약사여래불 거불, 약사여래불 정근, 공양예참, 축원, 발원문 낭독 순으로 진행 됐다.



상당불공을 마친 사부대중은 혜운거사의 사회로 일요법회에 들어가, 사부대중이 함께 보현행원을 합송하며 법회에 임하는 마음을 다졌으며, 청법가에 이어 법상에 오른 주지 휘광스님은 입정 후 다음과 같이 삼동결제 100일 기도 회향 법문을 설했다.

주지 휘광스님 회향 법문 전문

네 안녕하십니까?

지난 병신년 가을 1016일 일요일에 입재한 100일 기도가 오늘로써 마무리 되는 그런 날입니다.
정유년 122, 또 일진으로 볼 때 기유일입니다. 닭의 해에 닭의 날에 무슨 조화인지
.?

세월은 사람을 기다리지 않는다…” 잠깐 사이에 100일도 이렇게  금방 우리 눈 앞을 지났습니다.  끝이 좋으면 모든 것이 다 좋아진다 회향일!  기도는 시작보다 회향에 더 큰 의미를 두더라.. 사실 100일이란 기간은 그리 짧지 않은 기간 입니다.  그것도 단 하루도 빠지지 않고 시간을 지키면서, 사찰 기도 시간에 참석하기는 더더욱  어려운 일입니다.  그런데 요 근자 몇년 사이에 백일기도는 결단코 완성하겠다는 원력을 세운 많은 신도님들이 매년 증가하는 것 같습니다. 

일단 기도는 시작을 하면 끝을 보게 되어 있습니다.  물론 중간 중간에 장애들이 나타나서 일수를 채우지 못한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우리가 실망할 필요는 없고, 백일 기도를 다 못 채우는 것도 아니고, 기도가 다 사라 지는 것도 아닙니다.

늘 이야기 하듯이 기도는 Deposit이란 말이 있습니다. 기도는 저축하는 것과 똑 같다 했습니다. 자기가 저축한 만큼 쓰면 됩니다.  은행에 꼭 우리가 화폐만 저축하는 것이 아니라, 부처님과 우리가 가지고 있는 마음의 창고에, 기도를 잘 하신분들은 날짜에 관계 없이, 한 수 만큼은 항상 쓸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날씨가 아주 잘 받혀 주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100일 기도는 완성자가 상당히 많았습니다.  날씨가 좋은 관계도 있고, 신심도 증장이 되었고, 열 두명이 이번에 완성을 했습니다.  그런데 한 이틀 눈 때문에 못 오신 분들은 개인적으로 이틀 더 해야 됩니다.

100일이라는 것은 날짜가 하는 기도예요, 나는 한이틀 빠졌으니까 하루에 아침부터 밤까지 다 해치우면 되겠지 그건 100일 기도 아닙니다. 100일이란 날짜를 채워 주는 기도입니다. 그래서 100일 기도가 있고,1000일 기도가 있고  7일 기도가 있고 날짜를 완성하는데서 우리가 기도를 성취하는 의미를 갖습니다.

 물론 명훈가피력의 경지에 가면은, 기도를 하겠다고  마음 먹는 순간 모든 것이 이루어 지는 경지에 있는 분들 은 날짜에 구애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데 날짜에 구애 받지 않는 경지에 있지 않는 분들이 마치 나는 부처님이 알아서 해 주실꺼야 이렇게 마음을 좁게 가지면 큰일 나더라.. 꼭 지켜서 열심히 하는 쪽으로 가야 만이 기도의 가피력이 온다..!  처음 시작할 때는 100일 동안 긴 시간을 어떻게 빠지지 않고 끝까지 할 수 있을까? 했던 분들도,  모두가 무사히 회향을 잘 했습니다.

옛말에 시작이 반이다란 말이 있습니다.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기 마련입니다. 오늘이 다 끝나는 날이지만 삼동결제 100일 기도는, 진언염불과 칭념염불의  목탁기도는 오늘로 끝이 났으나, 그러나 우리 마음 속의 기도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우리 마음 속에서는 끊임 없이 계속 되어져야 합니다. 불자들이라면 부처님의 향한 서원을 세우고 원력을 세워서, 끊임 없이 자기가 추구하는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끝까지 앞으로 정진해 나가야 되겠다.. ! 그래서 진리의 무한한 세계에 들어가면 물론 시작도 없고 끝이 없습니다. 최정상인 그 무한 절대  ()의 경지에 들어 가면 시작도 없고 끝이 없습니다. 무시무종이라

 해동의 공자님이라는  최치원 선생님이 계셨습니다. 그 선생님이 어느날 백두산을 올라가는 중턱에서 커다란 비문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아주 오래된 고대의 비문을 발견했는데, 그 비석 내용이 바로 고조선을 건국한 환인, 한국의 옛 문자인 가림다 문자, 가림자 문자란 것이 땅글이라는 그 글의 조상님을 가림다 문자라고 합니 다. 그래서 가림다 문자는 그때 당시에 사용하지 않았던 문자들이라서 그 시절에 최치원 선생이 한문으로 81자를 적어서 천부경이라 하는 경으로 만들었습니다.   그기보면 첫번째 문장이 우주는 시작됨이 없이 시작 되고, 마지막 문장에도 우주는 끝남이 없이 끝나느니라 그러니까 시작도 없고 끝도 없어! 부처님의 가르침인 무시무종이나 천부경에서 가르키는 일종무종일이나, 우주의 형태라는 것은 시작도 끝도 없는 것이다! 절대의 경지에서는 시작도 없고 끝도 없습니다. 

너와 내가 있는 상대 세계에서는 시작이 있고 끝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러나 절대 세계는 없더라.. ! 그러나 불자로 살아가는 한,  끊임 없이 우리가 절대의 세계만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세계도 살아 가고 할 일들이 많고, 더구나 사바세계의 우리 중생들인  범부의 삶들은 원하는 것이 많습니다. 그래서 끊임 없이 자기 내부 에서 뭔가를  추구해 나가야 된다는 겁니다.   목적의식을 가지고!  이렇게 열심히 하는 신도님들..! 우선은 열심히 우리가 기도하면서 이번 100일 기도 기간에 많이 느꼈었던 분들이 많습니다.

첫째는 기도는 간절해야 되겠다. 두번째는 꾸준히 해야 되겠다. 세번째는 지극정성을 다해야 되겠다.  3가지가 합해지면 기도는 완성합니다.  사실 완성이란 말도 쓸 수 없겠죠..!  자기가 원하는 것을 성취할 수 있다는 겁니다.  열심히 하시는 분들은 반듯이 불보살님의 가피를 받는데, 언제가 이야기 하였 듯이 가피는 세 가지로 온다고 했습니다.  눈 앞에 바로 기도 하자마자 뭔가 성취 하는 현증가피가 있고, 기도 하자마자 끝이 나면 뭔가 꿈 속에서 불보살님이 나타나 뭔가 주는 가피가 있고, 기도 하자마자 마음 먹는 순간, 모든 것이 다 이루어 지는 명훈 가피력이 있습니다.

지심정례 공양 삼계도사 해 가는 예불문 마지막이 뭡니까? 명훈가피력을 부지런히 우리가 부처님께 공양올릴 때 외웁니다.  그것이 뭐냐하면 그런 기도에 마지막 단계까지 가기를 원하더라.. 기도 가피는 기도 하는 사람의 개인적인 업력에 따라, 나타나는 가피의 상태가 달라지더라!. 또 하나 주지하면, 기도는 열심히 했으나 불보살님의 가피가 너무 늦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는 내가 기도할 때 혹시 다음과 같은 마음의 다짐을 가졌는가? 마음 자세를 혹 내가 이렇게 하지는 않았는가? 자기 스스로 반성하고 살펴야 되겠 습니다.

첫번째 기도 가피가 아주 나는 3년을 해도 1000일을 해도 도대체 깜깜 무소식이라, 100일을 이번에 정성껏 했는데 뭐 오는 게 없어.. 스님들이 7일 기도 하시는데 우리가 7일 동안 3000배씩 하는 데도 오는 게 없어. 두번째 가피가 늦어지는 이유가 뭐야.. 기도를 하면서 교만심을 갖고 영험을 시험하려는 듯이 내가 이정도 했으면 부처님이 영험을 주시겠지? 이런생각.. 그 다음에 의심하는 마음.., 하면서도 의심을 합니다. 절을 하면서도.. 이거 되겠어?   아이고 아이고 되겠나 이거 이렇게 해서 되겠나.. ? 속으로 두근두근두근!!

세번째 스스로 잘못된 업은 참회하지 않고, 자기 욕심만 잔뜩 내세워 기도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다음 네번째, 기도하는 중에 오로지 자기 소원성취만 빌었습니다. 부처님의 말씀은 읽지도 듣지도 않고 그저
내 마음대로 그저 욕심 잔뜩 채워 가지고 다섯번째 기도하는 사람이 욕심을 너무 갖어  소원성취할 일이 너무 많습니다.  오늘 100일 기도 중에 10가지는 이루어야지.., 아들도 대학 가고, 사업도 잘 되고 모든 것이 다 괜찮아야 돼..!

여섯번째가 있습니다 또.. 부처님 이번에 르또만 해주시면 제가 불사금에다가 50만불 더 내겠습니다. 100만불짜리 되게 해 주십시오. 이런 마음.. 이런 얕은 마음 가지고 기도 하는 사람은 가피 오기가 싶질  않아요.  언젠가는 올겁니다 그래도.. 한것이 있으니까.. 업장도 소멸하고.. 그래도 자비력이 대단하신지 그래도 주긴 줍니다 늦어져서 그렇지.. 그래서 기도하는 사람은 남다른 정성이 있어야 장애 없이 무명장수할 수 있습니다.

보통사람들의 삶의 입장을 우리가 자세히 살펴보면은, 하루하루 소극적이고, 소심하고, 별 노력도 않고 살아 가는 삶이 있는 반면에, 열심히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살아 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것이 범부 중생들의 삶입니다. 보통사람들이 일반적인 노력과 성실한 삶을 살아도 안될 때가 있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이렇게 열심히 살았는데 뭔가 장애가 있고 안되더라. 이럴때 우리는, 지극정성 기도를 통한 부처님의 가피를 받아 운명을 개척하는 것입니다. 즉 전세의 업을 금생에 바꾸는 작업을 해야 되겠더라..!! 

또는 한 단계 더 나아가 깊은 수행력과 마음의 집중 그리고 지금까지 살아 왔던 기존의 모든 사고 방식의 전환, 대전환의 변화를 통해서, 우리 스스로의 운명을 바꾸는 작업이다! 운명을 바꾸어야 되겠다. 그럼 운명을 바꾸는데 어떤 방식으로 해서 운명을 바꿀 수 있을까? 세상 사람들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새로운 사고 방식 또는, 새로운 삶의 방식이 우리들에게 반드시 필요하고, 이것을 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정신적이 Turing 이 필요합니다.  새로운 사고로 살아야지..! 이건Turing이 없이는 안됩니다.  자기 나름의 끊임 없는 내적인 훈련이 필요하더라..!

인도 고대 힌두교에서 말하는 여섯가지 철학사상이 있습니다.  육파철학이라 해서 여섯가지 종류의 철학사상이 대표를 이루고 있었습니다.  그중 하나가 요가 철학이라는 일파가 있습니다. 파탄쟐리라는 분이 최초로 만든 유파인데, 파탄쟐리와 그 제자들이 요가경을 만들었습니다. 그기에 보면은, 사람은 훌륭한 목적과 새로운 프로젝트에 의해,  뭔가 마음에 하겠다는 의욕이 가득 차고 북돋아질 때, 모든 생각의 한계가 살아진다. 일류사회와 국가에 공헌하기 위한 그런 정신과 또는, 다른 사람에게 뭔가 헌신하는 보살도 정신의 모든 장애를 극복할 수 있고. 또 널리 열린 마음, 오픈 마인드가 되어서 그 순간 멋지고 훌륭하게 새로운 정신세계로 들어 가게 되더라 요가 슈트라의 말입니다. 부처님 말씀과 거의 동일합니다.

세상살이 하다 보면은 나이가 많든 작든, 부자이든 가난한 사람이든, 남성이든 여성이든 간에, 누구나 인생에 있어 두 갈래 길을 선택하는 것으로 보아 왔습니다.  여러분들에게 3년전에 한번 말씀드렸습니다.  로벗프로스테의 숲속의 길이라는 거 어느 고등학교 국어책 교과서 2학년 27페이지 나옵니다. 어느날 숲 속을 거니는데 넓고 쉬운, 그래서 다니기 쉬운 길이 하나 보였고, 그 옆에 잘 보이지 않을 정도의 조그마한 소로의 길의 있었는데, 어느 길을 선택 해야 될까? 나는 그 누구도 다녀 보지 않았던 숲속의 조그만한 길로 들어서고 말았다.  하나는 평범하면서도 가는 길이 넓고 쉬운 길이고,  또 하나는 위대함과 자기 가치와 의미를 찾는 길이다.

불교식으로 말하면, 하나는 전세의 업대로 현실에 순응합니다.  내 팔자가 그런데 그렇게 살아야지..내 성격이 부모한테 DNA로 그렇게 받았는데 뭐. 그렇게 살다 가야지!  그게 편하지 뭐..!  괜히 마음은 써서 뭘해 이런 마음,  또 하나는 전생의 업을 개척하고 운명을 바꾸는  삶의 길입니다.  자기 운명을 전환 시켜야 되겠다. 각자 가는 길의 방향은, 사람마다 다양한 재능이라든지 개성에 따라서 그 폭은 큰 차이가 있겠지만, 각자 최종 목적지는 달라져야 합니다. 도착하는 목적지는 분명히 달라져 나타납니다.

다시 말하면, 100일 기도를 열심히 한 사람과, 100일 기도를 열심히 하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극명히 똑 같습니다. 100일 기도를 한다는 것은 내가 운명을 한번 극복해 보겠다는 의지를 가진 것입니다. 안되는 것을 바로 소원성취해 보려고 노력하는 것, 기여히 내가 아들을 대학에 합격시켜야지 하는 것, 기여히 이번에 안되는 장사 사업 비즈니스 반드시 해야지 하는 이런 것, 이런 것들이 평범한 범부 중생 일반 사람들의 길로 가다 보면, 우리는 자기 이기주의 적으로 빠지기 쉽습니다.  방종과 나태의 유혹에 빠지기 쉽습니다. 항상 부족하다는 열등의식으로 빠지지 쉽습니다. 남과 비교하는 어리석음을 범하기 쉽습니다.
우리 중생들이 가장 범하기 쉬운 것이 뭐라 그랬습니까?
탐내는 것, 성내는 것, 치심, 어리석음이 가장 큽니다. 부처님께서 우리들에게 경계한 것은 어리석음입니다.
남과 비교하는 어리석음, 마당에 가보니까 저 사람이 벤즈차를 뽑아 왔구만, 나는 다음 주에 BMW를 뽑아야지..! 이런 하찮은 비교, 어리석음, 그게 바로 가장 무서운 어리석음입니다. 비교하는 것 자기 혼자 무소유 뿔 처림 앞만 보고 가면 되는데, 가지 않고 자기 스스로 딴 생각을 합니다.  누구 애는 하버드를 보냈다는데 우리 애는 프린스턴으로 보내야 되겠지  이런 생각, 부모 생각은 이렇게 많습니다. 또 타인과의 경쟁에서 큰 스테레스를 받거나  또 하나는 피해의식, 문화적인 소프트 웨어를 가지고 있는 피해의식, 한국에서도 보면 그런게 나오잖아요. 좌파 이념을 가진 사람들, 평생 피해의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는 가진자, 자본주의에 돈 많이 가진 자에게 지금까지 나는 당하고 살았다 이런 피해 의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평생 그 사람들은 그렇게 나갑니다.

그러나 위대한 보살도의 길을 가는 사람들은, 부정적인 그런 문화적인 영향력을 벗어나서, 주체적이고 주도 적인창조적 삶을 살 수가 있더라..!  세상살이 하다보면, 이제 비로소 사는게 안전된 계도에 들어갔는데.. 이제부터 살판이 났구나하고 그런 길에 들어 섰는데? 갑짜기 상황이 급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제 살만하니까 무슨 일이 터지는 구만 전혀 예기치 못했던 일들이 눈 앞에 펼쳐지면서 기존의 안정된 삶이 위협당할 때가 가끔씩 있습니다. 이럴 때 우리는 인생이 어떤 선택에 직면했음을 깨달아야 됩니다.
! 내가 어떤 선택에 직면 했구나 자기 자신을 환경에.. 그런 어려운 상황을 받아들이는 사람의 내면의

큰 문제의식이 어떻게 들어있느냐에 따라서 달라 집니다.  어떻게? 자기 자신을 환경의 희생타로 돌립니다. 환경에! 내가 조상을 잘 못 만나서.. 내가 부모를 잘못 만나서.. 친구 때문에.. 또는 회사에서 어떻게 날 이렇게 할 수 있어.. 또는 가족, 우리 가족들은 너무나 나에 대해서.. 나만 보면 뜯어 먹으려고 해.. 내가 무슨 돈 만드는 공장이야.. 그 다음에 학벌 찾고, 내가 무슨 학벌만 좀 좋았으면 내가 이렇게 살진 않았을 것인데 이번에 또 Timing 이 어긋나지 않았으면 대박을 쳤을텐데.. 이런 환경의 희생양이라는 그렇게 이렇게 여기면서 슬퍼 하고 좌절하면서 자기 운명에 순종해야 하는가 잘 살펴야 됩니다.아니면 그 순간에 도전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서 과감하게, 지금까지 와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창조적인 삶의 그런 새로운 페르다임으로 바꾸어서 무소유 뿔 처럼 앞만 보고 걸어가든지..  그것이 운명을 창조하는 법이더라!!

온 세상이 우리를 외면한 것 처럼 느껴지는 그 순간, 그것이 바로 다름이 아니라 우리에게 다른 길을 걸어 보라고.., 또는 새로운 분야로 나아가 보라고.., 또는 마음 속에 가진 꿈에 이제가서 도전해 보라고,  우리 운명이 바뀔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우리에게 줄 수 있는 그런 것으로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인생에 있어서 Turning Point, 전환점이 필요하다
, 큰나큰 변화는 전혀 예상하지 않고 있을 때

일어 납니다. 우리가 향상하지 못했던 방향으로,  그런 방향으로 견인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변화를 두려워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창조적이고 긍정적인 Mind로 바꾸어서 살아야 되겠다  이럴 때 우리는 절대 적인 기도가 필요 합니다. 특히 100일 기도 동안에 긴 기도를 한번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더라..! 분명히 100일 기도를 하기 전과 ,하고 난 후의 일상이 달라집니다. 분명히 달라집니다. 무언가에 변화가 온다는 말입니다.

늘 부처님과, 관세음보살님과, 지장보살님과, 화엄성중님에게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자.. 자기 스스로를 낮추면서 겸허하게 그러면서 건강하고, 즐겁고, 의욕적이고, 변화 있는 삶으로, 강한 마음으로 살맛 나게 살아 가는 것이, 정유년 새해 기도 회향일을 맞아 여러분에게 던지는 말입니다.

<박수>

회향법문을 마친 주지 휘광스님은 지난 삼동 결제 100일 기도 기간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여법하게 회향한
12
명의 불자들에게 기도 인정서를 수여하며 격려했다. 이날 주지스님으로 부터 기도 인정서를 수여받은 불자는 다음과 같다
무량광 서미전 불자, 성법행 이선아 불자, 설산 헤롤드 김 불자, 수미화 김정순 불자, 청다심 배승은 불자, 보광명 양경숙 불자, 주심인 불자, 미타행 양정림 불자, 무영월 채정희 불자, 무애월 불자, 덕성심 불자, 예경불자 등 모두 12명이다.

 

 

 

 
이날 봉행된 뉴욕불광선원 삼동결제 100일 기도 회향법회는 기도 인정서 수여 후 혜운 거사가 전한  공지 사항을 들었으며 사부대중이 함께 사홍서원과 산회가를 합창하며 모두 회향했다.

 

NYBM뉴욕불교방송은 점심공양 후 큰 법당에서 이번 기도를 회향한 불자분들과 기도회향에 따른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실시한 인터뷰 내용은 1월29일 오후 6~7시에 방송되는 정규방송(FM 87.7MHz) 월 5주 특집 [뉴욕불광선원 삼동결제
100일 기도 회향]편을 방송된다.

한편 주지 휘광스님의 동영상 법문은 www.kba-tv.com Menu [/kba-tv/kba-tv 산사의 향기]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You tube
Korean Buddhist TV of America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또한 Radio Channel인 NYBM 불교방송은 www.kba-tv.com
Menu /NYBM뉴욕불교방송/주간 Program/을 통해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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