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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적정분
 글쓴이 : 관리자
작성일 : 03-27-2014 16:14   조회 : 1,025  
[수보리야 만약 어떤 사람이 여래는 오기도 하고 가기도 하며, 앉기도 하고 눕기도한다.]고 한다면 이 사람은 내가 설한 바의 뜻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여래는 온 바도 없고 간 바도 없으므로 여래라고 하기 때문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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